고향 선교회 대표 윤요한 목사, 태국에서 6.25전쟁 사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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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고향 선교회 대표  윤요한 목사
태국에서 6.25전쟁 사진 전시회

탈북자를 돕는 선교회인 시애틀의 고향 선교회 대표  윤요한 목사는 지난 9일
태국 방콕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마을 회관에서 미국 NGO 단체인 고향선교회 주관으로 6.25전쟁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윤요한 목사에 따르면 이날 전시회에는 태국 6.25 참전용사들과 참전용사 후손인 콴찯 끄라한 육군대장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전 참전용사 마을주민들과 태국 방콕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65년전 한국전쟁 당시의 사진들을 관람하였다.
이자리에서 윤요한 목사는 “천만이산가족 중의 한 사람으로 다시는 이 땅에 자신과 같이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겪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전시회를 개최하였다”고 설명했다.
또 전시회를 통해서 한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참전하여 129명의 전사자와 5명 실종, 1200여명의 부상자를 낸 태국정부와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준비한 선물과 기부금도 전달하였다.(윤요한 목사가   사진전시장에서 콴찯 끄라한 육군대장 등 태국인 관계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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