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살해범에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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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몽포드 평결

지난 2009년 할로윈 저녁에 시애틀 경관을 총쏴 살해한 크리스토퍼 몽포드에게 유죄가 평결되었다.
배심원들은 지난 4개월동안의 재판 끝에 지난 5일 그에게 가중 1급 살인혐의에 유죄를 결정했다. 그는 이 재판에서 정신이상 이유로 무죄를 주장했다.
이에따라 그는 사형에 처해질수도 있게 되었다.  그는 이와함께 다른 경관 살인 미수에도 유죄 평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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