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전문가- 박기주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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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건강보험 전문가- 박기주 보험

2016년도 건강보험 오바마 케어를 비롯해 메디케어 건강보험 등록이 시작 되었다.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에 건강은 그어떤 자산보다 중요하기에 자신에 맞는 건강보험 플랜을 잘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메디케어는 65세 이상 시니어와 장애인 판정 후 24개월 후 연방정부에서 제공되는 건강보험이다. 매 해마다 이만때쯤이면 가입자들이 등록 및 주치의및 플랜 변경 시즌을 맞아 메디컬 그룹을 비교하느라 분주하다. 지난 10월 15일부터 시작된 메디케어 등록변경 기간은 오는 12월 7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중 메디케어 가입자는 처방약에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메디케어 파트 D플랜도 가입할 수 있다.
시애틀에서 메디케어 전문 보험가 박기주 대표를 만나 2016년 메디케어 건강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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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메디케어는 파트 A와 B로 구분되는데 무엇인가요?

A: 메디케어 파트 A(Hospital)는 병원입원 보험으로 매 입원시마다 $1,260의 디덕터블(1~60일)이 있고, 두 달이 지나면 매일 $315씩, 셋째달 이후에는 매일 $630의 본인 부담금이 있습니다. 그 나마 이 혜택도 평생에 60일이 주어지는데 이 60일이 지나면 모든걸을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그리고 메디케어 파트B(Medical)는 의사방문, 각종검사, 당일수술, 의료기구등이 해당되며 일년에 $147(2015년)의 디덕터블이 있고 2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Q: 보충보험 및 메디케어 파트 C는 무엇인가요?

A: 파트 A와 B를 갖고 있어도 본인이 20%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충보험(Supplement) 및 파트C(Advantage Plane)가 꼭 필요합니다. 보충보험은 일반회사에서 제공하며 건강한 경우에 언제든지 가입이 가능하고 의사나 병원선택이 자유로운 이점도 있지만 플랜A부터 플랜N까지 커버리지에 따라 비싼 보험료(약$200)를 부담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드벤테이지플랜인 파트C는 대부분의 플랜들은 A와B를 가지신분들을 위한 것들로 월 보험료가 무료이거나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Maximum Out-Of-Pocket(본인이 부담하는 일년 최고 한도액)이란 안전장치가 있어 아무리 많은 의료비가 나와도 걱정이 없습니다. 또한 CMS(연방정부)와 계약된 여러보험회사를 통해 여러플랜 옵션들과 함께 각 분야별로 다양한 혜택(헬스클럽, 안경, 보청기등)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Q: 메디케어 파트 D는 무엇인가요?

A: 파트 D는 약보험에 해당됩니다. CMS에서 정한 기본구조는 $360 디덕터블 후에 $3,310에 도달하기전 까지는 25%의 코페이를 내고 그 이후는 Donut Hole로써 올해 2016년부터 일반인은 58%, 브랜드는 45%(제약회사 디스카운트 50%)부담해야 합니다. 그 후 MOOP(본인이 부담하는 일년 최고 한도액) $4,850에 도달하고나면 다시 5% 혹은 코페이만 내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구조를 토대로 하여 여러보험회사의 많은 플랜들이 있으므로 잘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파트C는 제때에 등록하지 않으면 벌금을 평생동안 내야하므로 반드시 등록하는것이 좋습니다.

건강보험 메디케어는 일반인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다. 본인의 경제수준 및 건강상태에 따라 가장 알맞은 플랜을 선택해야 되어서 보험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건강보험 전문으로 15년간 외길을 걸어 온 박기주 보험에서 메디케어 등록기간 동안 에드몬즈, 페드럴웨이, 타코마에서 시니어들의 편의를 위해 등록안내를 위해 행사를 실시한다고 한다. 특히 메디케어(A&B)와 메디케이드(QMB, SLMB+)2가지를 함께 갖고 계신분들은 월보험료가 무료이면서 다양한 혜택(치과, 안경, 보청기, 각종 상비약, 교통편제공)을 받을 수 있는 플랜도 있으니 혜택이 필요한 분들은 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메디케어 등록 및 변경기간 10월15일~12월7일 / 오바마케어 등록 및 갱신 11월1일~1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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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T.206-250-2760 petergpark@yahoo.com

글. 사진 김사라 kim@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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