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 가격 계속 떨어지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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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런당 2불289전까지… 2불 이하도 예상 
시애틀을 비롯한 퓨젯사운드 지역의 개스 가격이 현재 계속 떨어지고 있어 운전자들에게는 연말 보너스가 되고 있다.
타코마개스프라이시스닷캄에 따르면 현재 퓨젯사운드 지역에서는  레이크우드에 있는 니스퀄리 마켓 쉘 주유소가 제일 낮은 레귤러 언레디드 가격이 갤런당 2불289전까지 떨어졌다.
이에따라 이 주유소에는 많은 사람들이 값싼 개스를 넣기 위해 차량들이 줄지어 서있을 정도이다.
이처럼 개스가격이 크게 떨어진 것은 사우스 사운드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지난 4년 이상 본적이 없을 정도다. 지난 여름 독립기념일 할러데이 평균 개스가격은 갤런당 4불 3전이었는데 이제는 사우스 사운드지역에서는 2불784전까지 떨어졌다. 이것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갤런당 54센트가 떨어진 것이다.
타코마 지역의 주유소 중 12개 이상이 지난 17일 현재 갤런당 2불35전 이하로 팔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지역의 개스가격이 더 떨어져 2불이하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평균가격은 갤런당 2불506전이다.
니스퀄리 마켓에서 트럭에 개스를 넣은 한 주민은 예전에 탱크에 가득채우면  100불이 들었는데 이젠 64불로 많은 돈을 절약했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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