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공립학교 새 학력평가 시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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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종이 대신 컴퓨터로 치러
캘리포니아주 산하 각 공립학교들이 9일부터 새 학력평가 시험을 시작했다.

가주 교육구는 “지난 9일부터 각 교육구별로 새 학력평가 시험인 ‘스마터밸런스’로 시험을 치르기 시작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시험기간은 초·중학교의 경우 이달부터 시험을 치르나 고등학교는 4월 15일부터 시험을 보게 된다.

새 학력평가 시스템은 종이 대신 컴퓨터로 시험을 치르는 방법으로, 가주는 올해 학생들의 시험 결과는 발표하지 않는다. 스마터밸런스 시험은 학생의 실력에 따라 난이도를 조절해 문제를 출제하며, 포괄적으로 채점해 점수를 매기게 된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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