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들어가기 힘든 대학은 ‘스탠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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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북가주에 있는 스탠포드 대학이 하버드대학을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으로 꼽혔다.

〈표참조〉

US뉴스앤월드리포트지가 11일 발표한 ‘합격률이 낮은 대학 톱10 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13년도에 지원자 합격률이 가장 낮았던 대학은 스탠포드대로 5.7%를 기록했다. 하버드대는 5.8%의 합격률을 기록했으며, 컬럼비아대(6.9%), 예일대(6.9%) 순이다.

올해 US뉴스앤월드리포트지에서 전국대학 순위에서 1위로 선정된 프린스턴대의 경우 7.4%, 7위에 랭크된 MIT는 8.2%로 나타났다.

이밖에 해군사관학교와 육군사관학교가 각각 7.4%와 9%의 합격률로 입학이 힘든 학교 6위와 10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뉴욕 쿠퍼유니온대도 7.7%로 7위에 랭크됐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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